(주)부산의 아름다운 길
말랑말랑 크루 스무세 번째 후기 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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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의아름다운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1-17 17:43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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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둘레길

파랑파랑 부산 말랑말랑 크루_211115

해파랑길 1B코스

광안리해변 만남의광장 ~  수변공원 ~ 수영만요트경기장 ~  영화의거리 ~ 동백섬 ~ 해운대관광안내소

8.45Km



한 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화창한 날씨에 기분 좋은 하루를 열어봅니다.

오늘 참여하신 고객님께서는 저희 말랑말랑 크루에는 처음이시지만 다른 곳에 트레킹을
많이 다녔고 걷기를 매우 좋아 하는데 혼자
보다는 누군가와 같이 걷고 싶어서 신청해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네, 말씀데로 좋은 길동무가 되어 즐겁게 같이
걸어 보시죠!

출발 하겠습니다~~

국화꽃 5만여 송이로 조성된 단지에 국화꽃들이 알록달록 저마다의 빛깔을 뽐내며 만발해 있읍니다.
국화꽃 앞에서 노련미의 스멜이 느껴집니다.
- 광안리 바닷물이 이리 맑았나? 자문하며
푸르른 바다에 잠시 빠져드십니다.
편안한 모습으로 수변공원을 지나고 있읍니다.
데크길 포토존에서 광안대교와 건너편 마린시티쪽 아파트를 배경으로 멋진 포즈를 취해 주십니다.
민락교 아래입니다.
그늘아래여서 여느때 같으면 쌀쌀한 곳인데
오늘을 선선함이 느껴져 휴식을 취해봅니다.
민락교를 지나며 멋진 풍경을 담아 봅니다.
수영만요트경기장 옆길을 여유롭게 지나고 있읍니다.
월요일이어서 인지 요트계류장에 요트들이 빽빽하게 정박해 있읍니다.
요트옆을 지나며 요트 타는 비용이 얼마나 하는지
검색해보니 쪼메(?)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영화의거리에서 얼떨결에 쫑긋 만세(?)를^^
영화의거리에서 뒤돌아본 광안대교입니다.
광안리 수변공원에서는 다가오는 모습으로 보였던 다리가 여기서는 멀어져 가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해운대를 배경으로 제작되었던 영화들의 벽화가
길옆으로 쭉 늘어서 있읍니다. 다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 어! 요트가 지나가네 이건 함 찍어야지
고객님 오늘 요트에 필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저멀리 오륙도가 보입니다.
폭포에서 저런 아슬한 행동을...
타잔이 깜작 놀랍니다^^
잠시 사색도 즐겨봅니다.
- 저기 고기가 엄청 많네 투망 함 던지고 싶네!
숭어떼가 몰려 다니는 물속을 보며 한욕심 내 보십니다^^
동백섬의 동백나무에 꽃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조금 있으면 아름다운 겨울 꽃길을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객님 동백꽃도 한아름 담아 가십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전경입니다.
동백섬 해안가 데크길을 지납니다.
데크길 끝자락 다리를 지나고 있읍니다.
동백섬을 지나며 해운대 해수욕장과 백사장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목적지를 앞두고 막바지 발걸음을 느긋하게 옮기고 있습니다.

아싑지만 목적지 해운대관광안내소에 도착하여
오늘의 여정을 끝냅니다. 수고 많으셨읍니다.

즐거운 걸음을 함께 해주신 님께 감사드리며
사진으로 담은 아름다운 모습과 아울러 좋은 추억도 같이 담아 가셨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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